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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 자체 수련회] 이 보다 즐거울 수 없다.


서신 겨울 자체 수련회가 19년 12월 26일(목) 부터 27일(금)까지 1박 2일로 당산역에 위치한 모임공간 '도움'에서 있었습니다.


비교적 짧은 시간이었지만, 매우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했습니다. 예언서연구방법론을 시작으로 스바냐 PBS, 성경 소프트웨어 사용법 강의, 소그룹인도법 강의가 있었습니다.


서신 한책의사람들은 정현준 목사가 지도간사로 섬기고 있으며 이치국 간사와 이대현 간사가 협력하고 있다. 19년 한 해 동안 30여명의 회원들이 모임에 참여하여 성경적 지도자로 함께 자라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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