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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특강ㅣ성령과 목회 (박영돈 교수)

최종 수정일: 2022년 6월 17일




안녕하세요. 한책의사람들 2022년 1학기 개강모임이 3월 7일(월)에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모임에는 약 230여명목회자, 사모, 신대원생이 참여하여 말씀의 은혜와 소망을 얻었습니다.


특강은 고려신학대학원 명예교수이신 박영돈 교수님께서 ‘성령과 목회’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박영돈 교수님은 강의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의 중요함과 더불어 승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새로운 사역도 매우 중요하며, 교회는 그리스도의 승천 위에 세워져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이제 그리스도께서는 성령님을 보내셔서 교회와 만물을 충만하게 하실 뿐만 아니라, 교회에 능력(말씀을 깨달게 하시는 능력, 죄를 드러내는 능력, 새 창조의 능력, 새 집 짓는 능력, 교회를 거룩하게 하는 능력, 죄를 다스리는 능력, 속사람을 강건하게 하는 능력, 고난을 감당케 하는 능력, 번영케 하는 능력)을 주신다'는 내용을 통해 교회가 성경 말씀과 성령님의 능력을 의지해야 함을 권면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목회자는 그리스도의 승천에 기초하여 성령님이 주시는 목회적 능력으로 사역해야 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하였습니다.




지역모임 참가자들은 지역모임을 다시 한 번 돌아보며 받은 은혜를 아래와 같이 나누었습니다.


"우리의 목회 현장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 특강을 통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의 능력으로 교회에게 능력을 베풀어주시는 것을 듣고 다시 믿음 가운데 서게 되었습니다."

(목회자A)


"교회는 구속 역사의 목적이며 삼위하나님께서 지금도 전능하신 능력으로 붙들고 계신다. 할렐루야!!"

(사모A)


말씀의 은혜로 풍성한 지역 목회자 모임을 기대합니다!


이제 전국 각 지역에서 목회자 성경 연구 모임이 시작됩니다. 한책의사람들 모임을 통해 말씀에 사로잡힌 목회자가 되어 섬기는 교회를 성경적으로 바르게 세워가는 일이 곳곳에 펼쳐지기를 소망합니다.


여전히 교회의 영광을 보지 못하고 패배주의에 빠져있는 이 시대를 향하여 성령의 능력을 부어주시어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위로하시고 이끌어가시는 삼위 하나님께 모든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 개강 특강 '성령과 목회(박영돈 교수님)' 다시듣기 ↓↓↓


한책의사람들 개강특강_성령과 목회_박영돈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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