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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책의사람들 리더수련회

최종 수정일: 2020년 3월 19일

한책의사람들 리더수련회


2020년 2월 11-12일(화-수)로 신도림 한책의사람들 본부에서 리더수련회가 열렸다.


감신, 나신, 서신, 장신, 총신, 한세, 침신에서 20명의 리더들이 참석해서 1박 2일 동안 함께 말씀을 나누고 같은 스피릿을 공유하여 하나로 연합하는 은혜를 누렸다.


11일 오전 9시에 모인 리더들은 윤대근 총무의 시편예언서연구방법 강의로 수련회를 시작했다. 이번 수련회의 연구본문인 스바냐서를 이해하고 묵상할 수 있는 연구방법을 습득하는 시간이었다.


정현준, 정정무, 문정석, 유일종, 이다윗 간사가 인도하는 5개의 조로 나눠진 리더들은 이틀에 걸쳐 스바냐서 1-3장을 PBS하고, GBS로 풍성한 은혜를 나누었다.


식사 시간에는 간사들이 리더들을 위해 직접 만든 음식을 나누었다. 제육볶음, 닭볶음탕 등의 음식을 함께 먹으며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말씀과 함께 맛있는 음식, 그리고 깊은 교제로 리더들은 여러 학교에서 모였음에도 금방 가까워져 친밀한 교제를 나누었다.


저녁 시간에는 더욱 풍성한 말씀의 은혜가 있었다. 이장원 대표목사가 디모데후서 4장을 통해 사역자의 분명한 사명을 선포하였다. 리더들은 하나님께서 엄히 명하신 사명이 말씀을 전파하라는 것이며, 이것이 모든 사역자가 전심전력하여 준비하고 감당해야 하는 유일하고 중차대한 사명임을 깨달았다. 그리고 이어진 기도회를 통해 이 중대한 사명을 맡겨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리며, 온 힘을 다해 이 사명을 감당할 사역자로 준비될 것을 결단하며 기도했다.


이후 이지상 총무가 비전나누기를 통해 한책의사람들이 지향하는 비전을 분명히 설명하였고, 한책의사람들의 비전을 깨달은 리더들은 이 비전을 평생 함께 추구할 것을 정회원 신청을 통해 표현하였다. 14명의 새로운 회원들이 한책의사람들 정회원으로서 함께 하게 되었다.


수요일에는 오전 PBS, GBS에 이어 정현준 간사의 주기도문 특강과 문정석 간사의 종말론 특강이 있었다. 리더들은 두 강의로 흩어져 모든 기도의 기초로 주님이 직접 가르치신 주기도와 마지막 때에 대한 가르침들을 바르게 이해하고 잘못된 종말론을 어떻게 분별할 지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수요일 낮까지 1박 2일의 일정이 마무리되었다. 리더들은 개강 후 각자의 학교에서 동역자들을 힘써 섬겨 함께 성경적 지도자의 길을 걷다가 여름수련회 때 다시 만날 것을 다짐하며 각자의 집으로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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