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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학기 사역을 돌아보며

최종 수정일: 2021년 8월 7일


한책의사람들 동역자 여러분! 이 시간에는 2021년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었던 1학기 사역을 되돌아봅니다.

신대원 사역은 한 학기 동안 에베소서를 연구하였습니다. 삼위 하나님의 구원의 절정인 교회에 대하여 살피며 교회는 무엇이며 한 몸 된 교회로서 어떻게 살 것인지를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코로나 상황 속에서 한국교회가 많은 어려움을 체감하고 있지만, 에베소서 연구를 통하여 교회의 영광을 보게 하시고, 그 교회의 목회자로 부르심에 사명감을 갖는 시간이었습니다.


재학생 사역 총무 배준석 목사는 한 학기의 소회를 이렇게 밝혔습니다.

"신대원 사역에서 한 번도 고려해보지 못한 팬데믹을 경험하면서 처음에는 많은 낙심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팬데믹 가운데서도 조국교회를 위해 예비해두신 귀한 간사님들을 들어쓰셔서 학교사역을 지속하게 하시고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통해 많은 위로와 소망을 품게 하는 한 학기였습니다."


1학기 동안 한책의사람들에 새롭게 방문한 신대원생들은 연인원 200명이 넘었습니다. 각 지역교회와 목회자들이 한국교회의 미래를 생각하며 한책의사람들을 적극적으로 소개하여 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중부지역 목원 신대원 GBS 모습>



지역 목회자 사역에서도 동역자들이 힘써 모여 성경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목회자 사역팀 간사들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결과 각 지역마다 성경 연구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모임이 열릴 수 있었습니다. 본문연구 뿐만 아니라 연구한 본문의 설교개요 자료를 준비하여 성경을 가르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 목회자 연구 모임은 각 지역별로 고린도후서, 고린도전서, 로마서, 레위기, 누가복음, 디모데전서로 본문연구를 진행하였습니다.


<분당 지역모임 GBS 모습>



또한 목회자 사역은 목회자 '인텐시브 코스'를 운영하였습니다. 이 과정은 재학생 시절에 성경연구방법론 교육을 받지 못했거나 추가적인 훈련을 원하는 목회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강화체반(월요일), 설화체반(화요일)에서 약 10주에 걸쳐서 성경연구를 단계별, 수준별로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잘 준비된 강의안과 10년차 이상의 경험이 풍부한 간사들이 강사로 참여하여 집중적이고 효과적인 교육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인텐시브 강화체 수강 모습>



사모 사역은 로마서를 연구하였습니다. 로마서를 통해 복음이 필요한 세상 가운데 복음을 전하는 일을 도전하였습니다. 직장인 사모 리더 GBS를 지도한 황세영 목사는 사모 리더 GBS의 모습을 이렇게 돌아보았습니다.

"직장에서 퇴근 후 모임에 참여하는 만큼 모임이 쉽지 않았지만, 성실히 참여하여

말씀을 나누고 그 가운데 은혜를 얻고 함께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들이 참 좋았습니다. 교회의 아픔, 지체의 어려움, 동역자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긍휼히 여기며 함께 눈물 흘리고 그러면서도 서로 말씀 가운데 위로하고 다시금 힘을 내어 성도의 삶을 살아가기를 힘쓰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직장인 사모리더 GBS 모습>



1학기 사역이 주님의 은혜 가운데 매듭이 지어졌습니다. 그리고 한책의사람들 사역은 올 해 여름의 열기 만큼 뜨겁게 계속됩니다.


신대원 사역은 온라인 자체수련회를 시작으로 방중 사역에 들어갔습니다. 학기 본문 연구를끝마치거나, 복음의 기초, 복음의 핵심 등을 통하여 방학에도 성경적 지도자로 자라가는 발걸음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호신(지도 이성근 목사)은 '성경연구와 설교'를 주제로 자체 수련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방중사역1_호신 온라인 자체 수련회 단체사진 모습>

<방중사역1_영신 방중 사역 모습>



목회자 사역은 방중에도 '목사의 휴일'(월요일)이라는 캠페인을 진행하며 성경연구를 쉬지 않고 하고 있습니다. '목사의 휴일'을 통해 입문자에게는 성경을 연구하는 습관을 갖게하고, 설교자로서는 성경 연구에 기초하여 설교를 준비하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목사의 휴일' 캠페인 - 강동지역>



방중사역의 꽃은 2021년 8월 16일(월)-20일(금)까지 진행될 온라인 여름가족연합수련회(자세한 내용은 하이퍼링크 참조)입니다. 신대원은 로마서, 목회자와 사모는 이사야서를 각각 연구 합니다. 방학 기간을 통하여 말씀으로 서로를 돕고 섬기기 위해 힘써 로마서 및 이사야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무더위가 계속 되고 있는 이번 여름에 한책의사람들 사역이 주뜻대로 진행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기고 적극적으로 함께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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